
Lyrics
맑은 하늘의 달빛과 거센 감동의 파도 그대 눈빛은 모든걸 말하죠 험한 세상속에서 때론 너무 아파도 그대 눈물 닦아줄 사람 나죠 우리 살아온 날들 모습은 다 달라도 서로 만난 지금 우린 하나죠 우리 사랑한 날들 그 시간이 소중하죠 우리 사랑보다 생이 짧기에 저 먼 수평선 끝 바다를 건너 나를 찾아 헤매이던 날 안아준 너 저 먼 미래와 이 현실보다 더 가까운 곳에 밝은 세상 깨우쳐준건 너 누가 나에게 뭐래도 세상이 나에게 뭐래도 내겐 하나의 사랑 이 세상에 하나뿐인 너 누가 나에게 뭐래도 세상이 나에게 뭐래도 내겐 중요치 않아 세상에 넌 하나뿐인 걸 저 먼 수평선 끝 바다를 건너 나를 찾아 헤매이던 날 안아준 너 저 먼 미래와 이 현실보다 더 가까운 곳에 밝은 세상 깨우쳐준건 너 누가 나에게 뭐래도 세상이 나에게 뭐래도 내겐 하나의 사랑 이 세상에 하나뿐인 너 누가 나에게 뭐래도 세상이 나에게 뭐래도 내겐 중요치 않아 세상에 넌 하나뿐인 걸 누가 나에게 뭐래도 세상이 나에게 뭐래도 내겐 하나의 사랑 이 세상에 하나뿐인 너 누가 나에게 뭐래도 세상이 나에게 뭐래도 내겐 중요치 않아 세상에 넌 하나뿐인 걸
Credits
- Artist
- 한경일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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