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사랑은 나그네 마음인줄 알았더라면 정주고 정이 우는 이별은 없었을것을 사랑은 바람결에 갈대인줄 알았더라면 이별의 아쉬움에 서러워 하지 말것을 낙옆처럼 맺지못할 사랑은 날아갔네 아아... 잊어야지 떠나간 사람 잊어야지 한잔술에 떠오른 얼굴 두잔술에 지워버렸네 가슴에 남아있는 흘러가는 이야기 이제는 잊어야지 상처 주고 떠난 사람 마음이야 아프겠지 가버린 사람 생각해서 무엇해 술잔에 눈물만 고이는데 그대 춤을 춰요 지금 리듬에 맞쳐 그대 춤을 춰요 지금 나와 함께 사랑한다는 말 미워 한다는 말 지금 이시간엔 듣고 싶지 않아 오직 위해 이밤을 위해 춤을 춰요 리듬에 맞춰 춤을춰요 나와 함께 난나나나나나~ 나를 보아요 그대 있으면 웃는 내 모습 그대 떠나면 슬픈 내 모습 아하~ 몰랐네 진정 이것이 사랑인가요 말해도 모르게 설레인 마음 나도 모르게 질투한 마음 어느 날 너만을 기다리다가 꿈나라 널 찾아 달려갔었네 난나나나나나~ 나를 보아요 이렇게도 사랑이 괴로운 줄 알았다면 차라리 당신만을 만나지나 말것을 이제와서 후회해도 소용없는 일이지만 그 시절 그 추억이 또 다시 온다해도 사랑만은 않겠어요
Credits
- Artist
- 윤수일
- Genre
- 성인가요/트로트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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