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눈 내린 거리가 외로울 땐 잊었던 노래 소리 무심한 사람들 모습 뒤로 이제 홀로 서있는 나 다가온 거리의 한 구석엔 그대의 노래 소리 어렵게 찾아든 기억 속에 잠시 머물다 사라져 멀어진 발자욱엔 아쉬움만 쌓이네 그대 내 가슴 속에 따스했던 가을날처럼 기쁨으로 머물지만 난 허전한 웃음 지을 뿐 멀어진 발자욱엔 아쉬움만 쌓이네 그대 내 가슴 속에 따스했던 가을날처럼 기쁨으로 머물지만 오랜 시간 속에 떠나버린 어린 날처럼 슬픔으로 머물지만 난 허전한 웃음 지을 뿐
Credits
- Artist
- 장필순
- Genre
- 포크/브루스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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