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여기저기 걸린 양말 뭐가 들었는지 가득 차있네 빨간냄비와 나무부터 작은 교회당의 종소리까지 너무 좋아 좋아 좋아 주변이 밝아 밝아 밝아서 음 따스한 햇살보단 따듯한 니트가 좋아 벙어리 장갑을 하고선 모닥불 앞에 앉아 노닥 노닥 창밖엔 새하얀 눈들이 또 토닥 토닥 빨간모자가 여기저기 보이면 that’s when you know It’s the most wonderful time of the year 소나무도 너무나 하얗게만 보여 이젠 겨울이 왔다는게 믿겨 where’s the love 흰눈이 내리는 그날을 바래왔었던건 내 생일과 가깝게 너를 보려 했었던거야 따듯한 난로 그 위에 찻잔 그 안에 양말 그 속에 선물은 누가 봐도 좋아 목을 놓아 불러 너의 이름 세글자를 식탁위에 새겨 모두에게 알려 it’s time ya 그대는 알까 나의 마음을 전달해 보려한 밤 눈을 뜨고는 흰눈사이에 나있는 빨간옷에 하얀수염 선물배달부 아저씨한테 포장해서 보내 uh Yeah it’s that time of the year, it’s the time of the night 그래 그 시간이야 이젠 모두가 행복해져 (라!) 모닥불 앞에 앉아 노닥 노닥 창밖엔 새하얀 눈들이 또 토닥 토닥 빨간모자가 여기저기 보이면 that’s when you know It’s the most wonderful time of the year 모닥불 앞에 앉아 노닥 노닥 창밖엔 새하얀 눈들이 또 토닥 토닥 빨간모자가 여기저기 보이면 that’s when you know It’s the most wonderful time of the year
Credits
- Artist
- 차정민 (NtoL)
- Genre
- R&B/Soul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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