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첫 단추를 잘 꿰지 못하면 옷을 잘 입을 수가 없듯이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일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다 왠지 모르게 서먹한 기운은 처음의 설렘이라 생각했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서먹한 느낌 어쩔 수가 없는 것 같다 우린 달라도 너무 달랐다 영원히 맞춰지지 않을 것 같이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걸 너무 잘 알고 있다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왠지 모르게 미안한 마음은 살아가며 잊혀질 줄 알았는데 아무리 애를 써도 미안한 느낌 어쩔 수가 없는 것 같다 우린 달라도 너무 달랐다 영원히 맞춰지지 않을 것 같이 서롤 몰랐었던 그때로 돌아갈 순 없을까 부질없는 생각 어쩔 순 없어 안녕 안녕 안녕 안녕
Credits
- Artist
- 조용훈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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