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길고 짧았던 몇번의 이별 항상 궁금했던걸 쉽게 변하는 여자의 마음 지금도 알수없어 몇일전부터 전화를 하지 그날 기억하느냐고 받고 싶었던 선물얘기에 무슨 기념일 그리 많은건지 네가 필요한 때면 그땐 언제나 귀여운 웃음으로 여자친구보다 든든한 내게 마음 편히 기대고 싶다고 단한번도 나에게 사랑을 먼저 얘기하지는 않잖아 이리 저리 돌려하는얘기 그저편한친구이상은 아냐 사랑한다 말하면 아직은 그런생각 한적은 없다고 부담스런 연인이기보단 그저 편한 친구로 남자네.
Credits
- Artist
- 김돈규
- Genre
- 발라드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