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바라만 보아도 좋았었잖아 아무 말 안해도 알았었잖아 그런 너였었는데 이제와 떠나가버리면 남겨진 난 어떡하니 이렇게 셀 수없이 좋았던 시간들 무엇 하나도 지우지 못할 기억 사랑이라 믿고 있었던 내게 믿지 못할 아픔을 주니 같은 거리가 어둡게 느껴만 지고 시간도 느리게 가는 하루하루야 바라만 보아도 좋았었잖아 아무 말 안해도 알았었잖아 그런 너였었는데 이제와 떠나가버리면 남겨진 난 어떡하니 이렇게 생각조차 하지 못했었는데 너무 놀라 또 눈물이 흘러 안된다는 걸 머리는 알고 있는데 가슴은 아직도 너를 놓지 못해 바라만 보아도 좋았었잖아 아무 말 안해도 알았었잖아 그런 너였었는데 이제와 떠나가버리면 남겨진 난 어떡하니 이렇게 내 모든 마음이 너에게 가있어 그래서 참 힘들어 돌이킬 수 없을까 바라만 보아도 좋았었잖아 아무 말 안해도 알았었잖아 그런 너였었는데 이제와 떠나가버리면 남겨진 난 어떡하니 이렇게
Credits
- Artist
- 비비안 (BBAHN)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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