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그래 멀리 왔구나 뒤돌아봐도 보이지 않네 손 흔들던 그 표정만이 그림자처럼 따라 오네 아무 말도 없지만 그저 바라보는 그 눈길이 깊이 잠든 숲 속처럼 많은 추억이 담겼네 그리운 내 친구여 소중한 내 벗이여 눈물도 나누던 시절 하얗게 지워 버린 그 약속 다시 이루길 늦지 않기를 바라네 아무 말도 없지만 그저 바라보는 그 눈빛이 깊이 잠든 숲 속처럼 많은 추억이 담겼네 그리운 내 친구여 소중한 내 벗이여 눈물도 나누던 시절 하얗게 지워 버린 그 약속 다시 이루길 늦지 않기를
Credits
- Artist
- 최백호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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