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한때는 당신도 꿈많았던 소녀였죠 아직도 때로는 난 그렇게 느껴져요 그 많은 세월 수 많았던 사연들에도 단 하나도 당신은 변한게 없어요 하얗게 샌 머리칼 하나둘씩 늘어 눈가엔 어느 새 주름져도 내겐 언제나 제일 아름다운 엄마 내삶의 엄마는 처음 알게된 친구였어요 나보다 더 많이 날 알았고 이해했죠 난 이제 또 다시 험한 길을 떠나려해요 생각보다 세상은 쉽지가 않네요 하지만 나 쓰려져 세상을 배울때에 날 위해 눈물 흘리지 말아요 그저 나의 길을 지켜 봐줘요 엄마
Credits
- Artist
- 넥스트
- Genre
- 록/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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