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옴이 오면
푸른 새벽
돌아보면 나의 얼굴 오색의 빛깔들 죽은 음성 undo undo 처음부터 그렇게 태어난것처럼 시간은 조금씩 빠르게 흘러 내게서 날 더욱 낯설게 하고 내앞에 놓여진 많은 슬픈 것들 형태만 남아 돌아보면 나의 얼굴 오색의 빛깔들 죽은 음성 undo un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