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무거운 나의 발걸음 지하철 소리와 도시의 소음들 그리고 낯설음 똑같은 표정과 긴장의 몸짓과 그 속에 던져진 내 불쌍한 영혼을 이렇게 그냥 내버려 둘 순 없잖아 가끔씩 일어나서 외치는거야 세상은 내 것이라고 세상은 내 것이라고 너희가 그안에 있다고 이야이 야에 오에오 갑자기 바뀌진 않겠지 어제인 오늘이 그 속에 던져진 지쳐버린 나를 이렇게 그냥 내버려 둘 순 없잖아 가끔씩 일어나서 외치는거야 세상은 내 것이라고 세상은 내 것이라고 너희가 그안에 있다고 이야이 야에 오에오 세상은 내가 만든다고 세상은 내가 만든다고 너희가 그안에 있다고 이야이 야에 오에오 이렇게 그냥 내버려 둘 순 없잖아 가끔씩 일어나서 외치는거야 세상은 내 것이라고 세상은 내 것이라고 너희가 그안에 있다고 이야이 야에 오에오 세상은 내가 만든다고 세상은 내가 만든다고 너희가 그안에 있다고 세상은 내 것이라고 세상은 내 것이라고 너희가 그안에 있다고 이야이 야에 오에오 세상은 내가 만든다고 세상은 내가 만든다고 너희가 그안에 있다고 이야이 야에 오에오
Credits
- Artist
- 신성우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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