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그는 죽었고 아직 살아 있는 나 뒤늦은 참회로 따라간들 손 한번 살갑게 잡지도 못했기에 눈물만 그가 가는 길 화사한 꽃길 가끔 꿈속으로 찾아와 주어 환상으로 데려다 그 꽃길 걷게 해 나의 몸과 혼 그따위 패악질은 엷은 웃음으로 전멸을 위해 깊고 좁은 그 자연적 힘으로 거부해 그는 죽었고 삶과 죽음 사이에 나 아버지 저는요 사람에 길로 한 발 더 갈께요 늘 저에게 하셨던 말씀처럼 아버지 저는요 사람에 길로 두 발 더 갈께요 아름다운 그들 곁으로 더 가까이
Credits
- Artist
- 김일두
- Genre
- 인디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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