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다신 안 올 거라고 했던 너의 말 잡았던 그 손을 놓지 못해 그날의 나를 떠올리다가 이젠 곁에 없는 널 생각하다 가 눈물을 삼키며 널 보내던 그 하루의 끝에 서 있었지 그리워 하는 만큼만 보고 싶은 만큼만 울어 볼 게 오늘까지만 다짐을 해 봐도 맘이 말을 듣지를 않아 그립지 않다 말해도 아무리 널 밀어내 봐도 언제나 숨을 쉬는 너 얼마 나 지나야 너를 잊을 수 있을까 숨을 쉬 는 법 도 잊은 사람처럼 날 멈 추게 했던 너의 모습 마지막 인사도 못 했었던 그리워 하는 만큼만 보고 싶은 만큼만 울어 볼 게 오늘까지만 다짐을 해 봐도 맘이 말을 듣지를 않아 그립지 않다 말해도 아무리 널 밀어내 봐도 언제나 숨을 쉬는 너 얼마 나 지나야 너를 잊을 수 있을까
Credits
- Artist
- 페퍼민트 (peppermint)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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