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노을이 작은 나뭇잎 사이로 살며시 물들여 놓은 호숫가 나는 바람에 흐느껴우는 하얀 갈대가 되어 그대 빛나던 고운 눈동자 다시 떠올리네 언젠가 나의 가슴에 안기어 우리의 사랑 변하지 말자던 그대 지금은 어느곳에서 무슨 생각을 할까 나는 아직도 그말 잊지 못하네 그대는 타인이 됐어도 이렇게 그리운 건 아직도 나 그대를 사랑하기 때문이요 그대는 타인이 됐어도 이렇게 그리운 건 아직도 나 그대를 사랑하기 때문이요 노을이 작은 나뭇잎 사이로 살며서 물들여 놓은 호숫가 나는 바람에 흐느껴 우는 하얀갈대가 되어 그대 빛나던 고운 눈동자 다시 떠올리네
Credits
- Artist
- 임병수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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