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나
한희정
손가락이 아플만큼 손이 차가운 나는 따뜻한 너의 손을 잡고 또 잡았다 따뜻한 너의 손을 잡고 또 잡았다 손가락이 아플만큼 손이 차가운 나는 따뜻한 너의 손을 잡고 또 잡았다 따뜻한 너의 손을 잡고 또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