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어지러운 세상 속에 길을 잃어가 나 어디로 가야만 하나 두려워 하지만 더 늦기 전에 뒤돌아 걸어가 어린 날 눈 부시던 나를 찾아서 별이 잠이 든 하늘을 보다 다시 꿈을 꾸네 구름에 앉아 빗방울 담아 건배를 어둠이 빛이 될 때까지 기나긴 시간 숨 가쁘게 한 달리기 끝에는 달콤한 휴식이니까 달이 비치는 바다를 보다 다시 꿈을 꾸네 구름에 앉아 빗방울 담아 건배를 어둠이 빛이 될 때까지 기나긴 시간 숨 가쁘게 한 달리기 끝에는 달콤한 휴식이니까 몇 번의 사랑들과 이별도 추억으로 새겨 둬 저기 저 하늘에 구름에 앉아 빗방울 담아 건배를 어둠이 빛이 될 때까지 기나긴 시간 숨 가쁘게 한 달리기 끝에는 달콤한 휴식이니까 아침이 오면 긴 잠에서 깬 두 눈을 뜬다면 새로운 시작일 거야
Credits
- Artist
- 정준일, 임헌일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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