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날 가장 먼 곳으로 데려가 줘 지쳐 쓰러져 깊은 곳에 잠겨 숨 막히더라도 수면 위의 햇볕은 너무도 달콤해 나는 관심이 필요할 때 오히려 벽을 두고 혼자가 돼 이유 없는 사랑을 줘요 나의 마음은 아직도 사춘기 소년 같아서 둘 곳 없는 이 마음을 이해할 수도 없고 또 감당하기 힘들어요 쉬이 사라지지 않을 거예요 쉬이 벅차오를 나의 마음들 쉬이 사라지지 않을 거예요 쉬이 벅차오를 나의 마음들 이유 없는 사랑을 줘요 나의 마음은 아직도 사춘기 소년 같아서 둘 곳 없는 이 마음을 설명할 수도 없고 또 감당하기 힘들어요
Credits
- Artist
- HYUNIRANG (현이랑)
- Genre
- 인디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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