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보다 길었던
2025
유리애
2024
다섯 번째 계절
The one of the past
소란한 마음과 덧없는 다짐에
이제 그만 우리 내일로 가요
붉게 물든 젊음과 자주 헤매던 새벽에서
남은 것들은 짙은 향기와 마지막 사랑
2023
영원회귀
삼켜낸 파란 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