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That Weird?

2024

망가진 나침반을 들고

2023

자라날게

2023

시들었던 나의 밤들은 또다시 피어나고

2023

그림에 갇히다

2023

Drawing

2023

아이고 의미 없다

2023

무채색이 돼버린 우리는

2022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이해해야 하는 이 세상에서

2022

다정한 별빛 한 다발 품에 안고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