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1.18 · OST
옷소매 붉은 끝동 OST
노형우, 휘인 (Whee In), 벤, 정세운, 황민현, 심규선, 전상근, XIA (준수), 리아 (ITZY), 오희준, 최소린, 박지예, 조은영
Tracks
- 1
바라고 바라Title휘인 (Whee In) - 2
잠들지 않는 별벤 - 3
네가 나의 기적인 것처럼정세운 - 4
모든 날을 너와 함께 할게황민현 - 5
비로소 아름다워심규선 - 6
내가 한 걸음 뒤로 갈게전상근 - 7
네가 불어오는 이곳에서 난 여전히XIA (준수) - 8
밝혀줄게 별처럼리아 (ITZY) - 9
덕임, 사랑 (Main Theme)노형우 - 10
등불과 아이 둘오희준 - 11
이야기꾼 생각시오희준 - 12
이어진 시간최소린 - 13
덕임, 궁궐길노형우 - 14
산, 미소노형우 - 15
산, 그리움노형우 - 16
동궁의 서고노형우 - 17
덕임, 그리움노형우 - 18
선택최소린 - 19
승은을 입으면 돼오희준 - 20
덕로, 미남자노형우 - 21
동덕회최소린 - 22
제조상궁, 이야기오희준 - 23
영조노형우 - 24
영조, 분노노형우 - 25
지키고 싶은 마음박지예 - 26
산, 꿈노형우 - 27
서로를 향한 마음노형우 - 28
산, 의지노형우 - 29
수수께끼오희준 - 30
상사몽조은영 - 31
손 붙잡고 함께 떠나리박지예 - 32
산, 눈물조은영 - 33
덕임, 운명노형우 - 34
어두운 후원길최소린 - 35
궁녀들의 축제조은영 - 36
덕임, 망둥이노형우 - 37
반성문박지예 - 38
궁녀들의 장난오희준 - 39
햇살 속 서고조은영 - 40
덕임과 소금노형우 - 41
삼삼오오최소린 - 42
덕로와 궁녀들노형우 - 43
영빈과 산오희준 - 44
산과 영조노형우 - 45
이루고자 하는 것들오희준 - 46
세손의 판결최소린 - 47
궁녀의 의지박지예 - 48
사내대장부 태호조은영 - 49
실없는 농최소린 - 50
산 대 덕임노형우 - 51
타위박지예 - 52
음모조은영 - 53
살아남기 위한 모략박지예 - 54
잃어버린 기억오희준 - 55
제조상궁, 모략오희준 - 56
제조상궁, 광한궁오희준 - 57
덕임과 신호연노형우 - 58
맞붙어 싸워라오희준 - 59
충심과 연심최소린 - 60
덕로, 홍국영노형우 - 61
산, 슬픔노형우 - 62
덕임과 종이배노형우 - 63
떠나는 사람박지예 - 64
비통한 기억최소린 - 65
역심을 품은 자최소린 - 66
계략노형우 - 67
어둠 속 두 얼굴조은영 - 68
덕임과 금등지사노형우 - 69
산, 옥새노형우 - 70
영조, 승하노형우, 오희준 - 71
산, 정조노형우 - 72
산, 제왕의 길노형우 - 73
행복해지는 법최소린 - 74
쓸쓸한 마지막최소린, 오희준 - 75
덕임, 순간노형우, 오희준 - 76
덕임, 영원노형우, 오희준 - 77
산, 떠난 뒤노형우 - 78
산, 순간노형우 - 79
산, 영원노형우
About the album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OST 앨범 전격 발매 최고 시청률 17.4%로 대미를 장식한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의 디지털 컴필레이션 앨범이 발매된다. 이번 컴필레이션 앨범에는 첫 번째 OST인 휘인(Whee In)의 ‘바라고 바라’를 시작으로, 벤의 ‘잠들지 않는 별’, 정세운의 ‘네가 나의 기적인 것처럼’, 민현 (뉴이스트)의 ‘모든 날을 너와 함께 할게’, 심규선 (Lucia)의 ‘비로소 아름다워’, 전상근의 ‘내가 한 걸음 뒤로 갈게’, XIA (준수)의 ‘네가 불어오는 이곳에서 난 여전히’, 리아(ITZY)의 ‘밝혀줄게 별처럼’까지 8곡이 수록됐다. 또, 의지를 갖고 선택하는 삶을 살고 싶었던 궁녀 덕임과 그런 덕임에게만 온 사랑을 쏟은 남자 이산의 사랑을 깊고 섬세하게 표현한 <옷소매 붉은 끝동>의 OST Score 앨범에는 노형우 음악감독의 진두지휘로 작품의 감정선을 세밀하게 따라잡은 스코어 음악 71곡이 담겨 총 79곡이 담겨있다. 덕임이 생각시부터 정조의 후궁 의빈 성씨가 되기까지, 그리고 산이 조선의 세손으로부터 정조가 되기까지 서서히 변해가는 인물들의 복합적인 감정들과 점차적으로 깊어지는 두 주인공의 사랑을 아름답게 그려낸 음악들을 듣다 보면, 작품을 통해 느꼈던 그들의 감정을 다시 한 번 온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CREDIT] Excutive Producer TOON STUDIO Music Producer 노형우 OST Producer 정승현 (1601) Production Director 윤예슬, 이유빈 A&R 윤예슬 Artwory STUDIO ONSIL